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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1 21:57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8.03.09 11:46 신고 답글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를 거의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저는 IT 및 금융 관련 기업에 출장 강의를 나갑니다. 주로 리눅스 어드민, 트러블 슈팅, 시스템 프로그래밍, TCP/IP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병렬 프로그래밍, 최적화 프로그래밍 등을 강의해왔습니다.

    온라인 강의에 대해 지인이 물어봐서 잠깐 알아본 적이 있는데, 국내 과정중에는 문제점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편법적인 내용을 알려주거나 틀린 내용이 들어있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제 추천은 가장 공식적인 내용이 많은 Linux foundation쪽의 온라인 강의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는 아마 다 영어일겁니다. 한국어를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는 국내에 레드햇 정규과정이 개설되어있는 것으로 아는데, 관련 과정의 커리큘럼이나 교재가 꽤 괜찮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듣기엔 비용이 너무 비쌀겁니다. 그래서 보통 회사에서 단체로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 쭌쓰 2017.09.06 22:57 신고 안녕하세요~ 이제 막 컴퓨터 공부를 시작하려고 알아보던중 들렸습니다! 저의 꿈은 어느 것이든 뚫을수 있는 해킹 실력과 인공지능 개발인데 두개 다하는건 힘든지 궁금합니다..또 파이썬으로 언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주인장님 글을 보니 이쪽으로 평생 갈거면 c언어를 하는게 좋다고 하셔서 질문 드립니다! C언어로 시작하는게 맞는거 겠지요!? 또한 해킹을 하는데 C언어가 필수 겠지여!
  • sunyzero 2017.09.13 14:31 신고 보안관련이라면 C언어가 필수긴 하지만, 그것보다 대학교에서 차근차근 전공 수업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박연오 2017.01.25 02:51 신고 안녕하세요. 2012년 쯤이었던 것 같네요. 도서관에서 볼 만한 책을 둘러보다가 <손에 잡히는 Vim>을 읽어보고 Vim을 잘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맥스도 써 봤지만 펑션 키 조합이 불편해서 Vim으로 정착했군요. 그 후로 수년간 제 밥벌이에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쉽고 유용한 책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국내 출판시장에 관한 고민을 쓰신 글도 읽어보았습니다. 고급 지식일수록 한국어로는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참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IT 서적은 그래도 고급서가 간간이 저술되거나 번역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번역질은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지만요) 아마도 개발자들이 그래도 성실하게 공부를 이어가는 사람이 많은게 아닌가 싶네요. 저 자신도 여러가지 이유로 원서를 사거나 제본해서 보고 있는데 좋은 책은 기회되는대로 번역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sunyzero 2017.02.05 18:38 신고 감사합니다. 부족한 책인데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국내출판시장이 열악한데, 나중에 좋은 책 써주시면 저도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많으시기 바랍니다. ^^
  • 2016.08.18 00:55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6.08.19 04:00 신고 감사합니다. 조언 해주실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2016.02.18 09:50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6.02.18 11:18 신고 일 때문에 시간에 쫓기고 있어서 연락을 못 남겼었어. 담주에 일이 마무리되면 연락할께. 밥이나 한 번 먹자고 ^^
  • 2015.12.14 13:27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5.12.15 12:28 신고 말씀하신대로 버그가 맞습니다.
    flag = 1; 이후에 break;가 있어야 합니다.
    return value를 쓰지 않다보니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었네요.

    정오표에 반영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5.11.16 15:37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5.12.02 13:56 신고 안녕하세요.
    요즘에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2월 초까지는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따라서 2월 초 이후 스케줄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리눅스 어드민 과정을 개설하시려면 RHEL6, RHEL7 이 상이하게 달라서 타겟 버전이 논의되지 않으면 과정이 지저분해질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푸른이 2015.07.22 15:45 신고 질문이 있습니다. OpenMP를 사용중입니다.

    동일한 하나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8코어 CPU인 A와 B의 2개가 Shared 되어 있구요,
    병렬화 시에 총 16개의 스레드를 사용하려 합니다.
    (2개의 CPU는 네트워크가 아닌 물리적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때 A 코어에 속한 쓰레드가 B 코어 쪽에 연결된 메모리를 접근하면서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A 코어에 속한 쓰레드는 A와 연결된 메모리만 접근하고
    B 코어에 속한 쓰레드는 B와 연결된 메모리만 접근하게 하고 싶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조언이나 사이트 링크를 부탁드립니다...
  • sunyzero 2015.07.22 16:35 신고 OpenMP ICV 환경변수 중 OMP_PROC_BIND를 true로 선언해주면 됩니다. 이는 OMP thread를 할당할때 processor affinity를 켜도록 하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bash나 ksh 환경이라면 export OMP_PROC_BIND=true 라고 선언해주시고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면 됩니다. (단 OMP 3.1이후부터 지원하는 기능이므로 OMP 버전이 낮다면 지원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2015.01.13 10:01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5.01.13 19:23 신고 임베디드나 하드웨어라면 C++보다는 C와 시스템프로그래밍에 매진하셔야 합니다. C++은 비즈니스로직이 주인 곳에서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임베디드에서는 C++이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시스템, 네트워크쪽 기초는 제 책으로 공부하셔도 되고, 그보다 더 하위레벨은 64비트 멀티코어 OS 원리와 구조의 책이나 커널관련책이 괜찮습니다. 커널쪽 오프모임으로는 iamroot에서 스터디를 하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2015.01.15 13:39 비밀댓글입니다
  • sunyzero 2015.01.15 23:22 신고 딱 필수만 따지면 C언어를 배우고 자료구조,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시스템 프로그래밍, 운영체제 정도가 학습코스입니다. (옵션으로 회로,컴파일러,아키텍쳐 등등이 있지만...) 이런 학습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간략하게나마 네이트온 같은 챗서버, 파일서버, 메시징 미들웨어 정도는 제작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 2014.12.04 10:45 비밀댓글입니다